코델리아 드 카스텔란의 크리스마스 장식

Monsieur Dior은 연말 홀리데이 시즌과 그 황홀한 분위기 속 잊을 수 없는 약속을 사랑했습니다. 올해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은 자신의 집 문을 활짝 열고 창의성으로 빚어낸 크리스마스 장식의 비결을 소개합니다. 나눔의 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보세요.

Dior 테이블웨어는 이탈리아 풀리아에서 열린 2021 크루즈 패션쇼 무대를 장식했던 매력적인 빛을 내뿜는 루미나리에 건축물로부터 영감을 받아 우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그 분위기와 어우러지듯 핑크에서 살굿빛으로 은은한 색조로 아른거리는 화초들은 테이블 위에서 아름다움과 다채로움의 향연을 불러옵니다. 귀중한 가보와 골드 빛깔의 빈티지 아이템 옆에는 Dior Maiso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크리스탈 글래스가 나란히 자리합니다.

펀칭 디자인 또는 핸드 페인팅 모티브의 반짝이는 방울들은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인 Toile de Jouy와 함께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한층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기쁨과 세련미를 담아 삶의 예술이라 불리는 아르 드 비브르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루미나리에

  •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더욱 더 황홀하게 만들고자 Dior Maison에서 루미나리에의 예술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보는 이를 매혹하는 전통적인 건축물인 루미나리에는 풀리아의 레체에서 관람객 없이 펼쳐진 2021 크루즈 패션쇼의 무대 장식을 빛내기도 했습니다. Dior Maison 컬렉션에서 재현된 루미나리에의 상징적인 조명은 겨울의 특별한 순간에 숭고함을 더하며, 크리스챤 디올이 매료되었던 동화 같은 꿈처럼 다른 세상에 온 듯한 환상적인 감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인 반짝이는 프린트가 마치 화려한 꽃다발처럼 포셀린 접시와 발렛 트레이, 꽃병과 코스터, 섬세한 부채와 쿠션 위에서 다채롭게 빛나며 실내를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채워줍니다.

크리스마스 아이콘

  • 골드와 실버 빛깔을 머금은 부드러운 광채의 크리스마스 방울은 창립자 꾸뛰리에 크리스챤 디올의 행운의 별부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2021 크루즈 패션쇼 무대 장식을 빛냈던 매혹적인 루미나리에 건축물까지,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와 모티브를 재해석한 펀칭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대표적 상징인 블루 Toile de Jouy 모티브 패턴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장식으로 변신한 새로운 Dior 베스티아리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기쁨과 감미로움, 꿈으로 가득한 동화 같은 시즌 그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거부할 수 없는 모험을 만나보세요.

크리스탈 글래스

  • Dior Maison과 아티스틱 디렉터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은 에센셜 크리스탈 글래스를 세 가지의 우아한 시리즈로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까나쥬와 쉐브론, 스트라이프 모티브를 섬세한 핸드 인그레이빙으로 이 고급스러운 글래스를 장식합니다. 여기에 옐로우에서 레드, 그린에서 터콰이즈,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강렬한 컬러 팔레트로 그래픽적인 라인을 더합니다. 예술의 즐거움을 유쾌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