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y 백에 담긴 노하우

Dior Bobby 백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Dior 가죽 제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던함이 돋보입니다. Dior Bobby 백의 제작 과정을 살펴보려면, 디올 하우스의 탁월함을 꾸준히 이어온 진정한 연구실인 아뜰리에가 위치한 이탈리아로 가야 합니다.

2020 가을 컬렉션 런칭을 통해 데뷔하는 이 새로운 디자인의 이름은 Dior의 아이콘이자 수많은 오뜨 꾸뛰르 룩에서 이름 붙여진 바 있는 크리스챤 디올의 사랑스럽고 충직한 반려견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회고록에서 “컬렉션마다 ‘Bobby’라고 불리는 뛰어난 디자인을 선보였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 이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반달과 같이 여성스러운 곡선 실루엣으로, 디올 하우스 코드를 기념하기 위해 앞면에 ‘CD’ 시그니처를, 뒷면에 ‘30 Montaigne’를 사용한 상징적인 백입니다.

스몰, 미디엄, 라지 3가지 사이즈와 블랙, 화이트, 카멜, 블루 4가지 컬러의 Dior Oblique 캔버스로 만나볼 수 있는 Dior Bobby 백은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함께 토트백이나 숄더백, 또는 크로스바디 백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숄더 스트랩은 스타일에 따라 가죽 또는 자수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하게 믹스매치하여 과감한 꾸뛰르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훌륭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백은 가죽 제품 생산의 역동적인 중심지인 피렌체에서 꼼꼼하고 까다로운 장인들의 노하우로 제작됩니다. 우수한 품질을 위해 엄선된 복스 송아지 가죽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결점없는 가장 완벽한 예시로 사용될 수 있는 가죽의 세련된 그레인과 실크처럼 매끄러운 감촉을 경험해보세요.

    정교하게 패턴으로 커팅한 가죽 조각을 하나씩 맞추고 재봉한 디자인으로, ‘30 Montaigne’ 시그니처는 톤온톤으로 엠보싱 처리되어 수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백의 둥근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버클에 숨겨진 마그네틱 잠금장치는 Monsieur Dior의 이니셜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디테일한 예술을 향한 찬가로,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온 정성을 다해 제작되었습니다.

    쉽고 우아한 매력을 가진 이 염원의 대상은 디올의 현대적 본질의 구체화이며, 헤리티지와 창조적 열정 사이의 비전적인 동맹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