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겨울 남성 캠페인

Dior의 2021-2022 겨울 남성 컬렉션에서 킴 존스는 매혹적인 영감의 원천이자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으로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간직한 포멀 웨어를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Dior 아뜰리에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드높이는 각각의 룩은 Peter Doig의 그림이 지닌 특별한 마력을 담아냅니다. “Raphael Pavarotti는 Dior Men의 2021-2022 겨울 캠페인에 모던한 감각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가 촬영한 사진들은 마치 Peter Doig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로 그린 그림 같아요. 모던함과 시적 멜랑콜리가 조화를 이룹니다.” 킴 존스

©Jason Yan Francis

  • Rafael Pavarotti의 렌즈를 통해 영국 아티스트 Peter Doig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탁월한 디자인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Peter Doig의 매혹적인 미학을 노래하는 실루엣들은 그의 그림 속 인물의 옷차림에서 착안한 모자와 베레모를 스타일링하여 시적인 룩을 완성합니다. 무한한 창의성을 거장의 손길로 표현한 이 그림들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입니다.

  • 피니시 터치를 더하는 이번 컬렉션의 액세서리 또한 이러한 예술적 만남을 반영합니다. 이번 시즌의 새들 백은 메탈릭 스레드로 장식한 고급스러운 칸티유 버전과 섬세한 카모플라쥬 모티브를 입은 버전으로 등장합니다. 진한 초콜릿과 코냑, 데님 컬러로 완성된 아이코닉한 카모플라쥬 프린트는 Dior Explorer 부츠를 돋보이게 합니다. 

Yoon Ahn의 Dior 주얼리는 남성복의 볼드한 엠블럼으로서 장교의 메달과 르네상스 시대의 카메오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합니다. 모든 형태의 예술과 나눈 대화로 완성된 이 디자인들은 시대와 코드를 초월합니다.

©Rafael Pavaro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