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패션쇼

“어디에서 시작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1...” 칼라 론지, 자화상, 1969년.

 

자서전, 자화상, 이야기. 장소와 이미지, 단어의 연결. 독창적인 시각으로 자유롭게.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그녀가 십대 시절에 써내려갔던 일기에 담긴 풍부한 감정이 투영된 20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점철되었던 어린 시절로 그녀를 데려갔습니다.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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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장식

  • 유서 깊은 정원이자 아름다운 야외 미술관인 튈르리1(Tuileries) 정원의 중심에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20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위한 패션쇼장이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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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 20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을 만나보세요.

컬렉션 인스퍼레이션

  • 강렬한 페미니스트적 비전을 제시하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2020-2021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자기주장'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석을 보여줍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그녀는 의상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여성 정체성의 구성에 대하여 자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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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에센셜 액세서리

  • 컬렉션의 실루엣을 강조해주는 액세서리들은 다채로운 영감을 보여줍니다. 1970년대와 여성성에 대한 헌사가 담긴 주얼리, 슈즈, 모자, 백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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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퐁텐(CLAIRE FONTAINE)

  •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1에 대한 헌사를 담아 이름 붙여진 클레르 퐁텐은 ‘레디메이드 예술가 단체2’입니다. 2004년 설립된 이 단체는 문화의 역할과 예술의 역사, 기후 변화, 지배 및 권력 관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대담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자유와 해방, 자기 주장의 통로로서의 예술을 제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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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인터뷰

  •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자신의 새로운 컬렉션을 독점 공개합니다.

노하우

사진 크레딧 - Sophie Ca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