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크루즈 패션쇼

6월 18일 오전 3:30(한국시간) 온라인 패션쇼

Dior 2022 크루즈 컬렉션은 1951년 파르테논 신전 근처에서 촬영한 Monsieur Dior의 오뜨 꾸뛰르 라인 중 하나를 담은 사진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테나 여신에게 헌정된 이 도시의 중심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헤리티지를 재해석하고 디올 하우스 코드에 변주를 더합니다. 예술은 만들어진 사물이 아니라 페플럼처럼 누군가의 창조력에 달려 있습니다. 대리석과 고대 조각상을 연상시키는 여신의 튜닉은 패브릭과 세로 명암 대비를 넣은 핸드메이드 플리츠로 천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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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오디세이

영감

  •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게 있어 각 컬렉션은 노하우와 혁신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내는 거대한 실험실처럼 공동의 에너지가 녹아든 창의적인 대화를 쌓아 올리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이 영상에서 고대의 페플럼 스타일과 그리스 신화 속 인물부터 독일의 배우 겸 가수였던 Marlene Dietrich의 대담함과 자유로운 정신에 이르기까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영감에 대해 알아보세요.

    ©문화체육부 – 고대유물·문화유산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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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대화

  • 이번 Dior 컬렉션을 공개하기 위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실력 있는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포용적인 교류를 향한 열정을 이어가며 그리스 예술계를 조명했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아테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에 맞춰, Ionna Gika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에 강렬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펼쳐졌습니다.

    ©Marianna Economou 

마지막 터치

  • 2022 Dior 크루즈 패션쇼가 ‘칼리마르마로’라고도 알려진 고대의 보물인 아테네의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의 중심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웅장함이 가득한 이 상징적인 공간은 헤리티지의 힘과 현대적인 창의성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의 영감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탁월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Morgan O'Dono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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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처의 아름다움

  • 2022 Dior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현지 아뜰리에, 장인들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이러한 전통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그녀는 젊은 세대에게 전해지는 기억과 문화적 가치가 만나는 곳에서의 협력적인 창조 과정을 강조하면서 교류를 시작합니다.

    ©Myrto Papadopou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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