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

“남자인가, 여자인가? 어느 쪽도 아니지. 광대라네*.”

서커스는 일종의 환상적인 공간입니다. 많은 예술가들은 경이로우면서 순수하고, 서정적이면서 본질적인 서커스의 세계에 매혹되어 왔습니다.
무슈 디올 스타일의 정수를 놀라운 방식으로 재현해낸 리차드 아베든(Richard Avedon)은 1955년, 크리스챤 디올이 좋아했던 겨울 서커스장에서 오뜨 꾸뛰르의 마법과 장엄함을 완벽하게 담아낸 도비마와 코끼리(Dovima et les éléphants)라는 유명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영국 TV는 1950년에 이미, 런던 사보이(Savoy) 호텔에서 진행된 하우스의 패션쇼를 맞이하여 디올 “서커스”가 마을에 오다(Dior « Circus » Comes to Town)라는 제목의 탐방 기사를 제작했습니다.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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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장식

  •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로댕 미술관 정원에 임시로 마련된 서커스 빅탑 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셀러브리티

    • 서커스의 마법에 빠진 펄리시티 존스(Felicity Jones),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Kristin Scott Thomas), 케이트 그레이엄(Kate Graham), 샤를로트 르 봉( Charlotte Le Bon) 그리고 아멜리아 윈저(Amelia Windsor)가 카메라 앞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패션쇼에 대한 감탄과 소감을 들려줍니다.  

    액세서리

    • 2019 봄-여름 컬렉션의 시그니처 액세서리를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사진 크레딧 - Morgan O'Donovan

    백스테이지

    • 2019 봄-여름 패션쇼의 백스테이지를 만나보세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인터뷰

    •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자신의 새로운 컬렉션을 독점 공개합니다.

    노하우

    • 2019 봄-여름 컬렉션 제품에 담겨 있는 하우스의 다양한 노하우를 확인해보세요.

    디올 모자 디자인 노하우

    • 디올의 모자 디자이너 스티븐 존스 (Stephen Jones)가 콜롬비안 캐릭터를 차용해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보닛이 서커스의 몽한적인 느낌을 보여줍니다. 제품은, 글리터와 메쉬에 눈물처럼 자수된 라인 스톤 장식으로 아름다움을 더하며 다양한 색조로 출시되었습니다.

    메이크업

    •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를 위해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끌어당기는 듯한 눈매의 눈부신 뷰티-룩을 디자인했습니다.

    피터 필립스와의 단독 인터뷰

    •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들려주는 2019 봄 - 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뷰티-룩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