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패션쇼

7월 5일 오후 9시 30분(한국 시간) 온라인 패션쇼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Dior 컬렉션을 주로 영상을 통해 소개하던 제한적인 시기가 지나고 오뜨 꾸뛰르의 가치를 다시금 되찾게 되었습니다. 직물의 소재는 형태로, 프로젝트에 표현된 자수의 반항적 언어는 퍼포먼스로 거듭납니다. 

Looks

01 / 75

Chambre de soie

영감

  • Dior 2021-2022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건축과 자연, 직물 사이의 연결고리를 강조합니다. 꾸뛰르의 그래픽적인 비전.

    ©Inès Manai

    자세히 보기

피니시 터치

  • 매혹적인 액세서리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Dior을 위해 디자인한 우아함과 대담함이 어우러진 실루엣과 매치되어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완성합니다.

    ©Inès Manai

    자세히 보기

거장의 노하우

  • 원사부터 원단, 그리고 구조부터 재단까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꾸뛰르 전체를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각양각색의 창작 형식에 대한 이 현대적인 찬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더 중요한, 바로 거장의 노하우를 기념합니다.

    ©Sophie Carre   ©Maison Lemarié

    자세히 보기

콜론나 팰리스에서 Chambre de Soie까지

  • Eva Jospin은 로마의 메디치 빌라에 머무는 동안 콜론나 팰리스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자수가 수 놓인 텍스타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전체를 가득 메운 자수의 방을 발견했습니다. 이 독특한 분위기는 프랑스 출신인 Eva Jospin에게 Chambre de Soie를 탄생시킬 영감을 주었습니다.

    ©Edoardo Winspe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