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크루즈 컬렉션

  • 2020 크루즈 컬렉션은 전통과 장인 정신의 사이에 대화의 장을 마련합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재해석한 왁스 패브릭은 다양한 문화의 융합을 보여줍니다. 아이코닉한 Toile de Jouy는 인디고 및 생생한 컬러로 재창조되었으며, 변화를 준 타로 모티브가 돋보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영향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버전을 창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