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ur en fleurs

  •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2021년 크루즈 패션쇼에서 공개된 Coeur en Fleurs 캡슐 컬렉션은 자유와 탈피의 이름으로 풀리아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 풍경을 예찬하며 그곳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상징인 이 모티브는 드레스와 스카프, 주얼리, 그리고 에센셜 Dior Book Tote 백에 장식됩니다. 감미로운 선언 그리고 디올 하우스에서 소중히 여기는 요소를 담은 예술을 향한 찬가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