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을 여성 캠페인

브리짓 니데르마이르의 렌즈로 포착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매혹적인 Dior 2020 가을 여성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배우이자 디올 하우스의 뮤즈인 제니퍼 로렌스가 생명을 불어넣은 이 조형적인 실루엣은 패션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순수한 선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이 가진 대담함을 담았습니다.

  • 크리스챤 디올이 가장 우아한 컬러라 여긴 블랙의 짙은 품격과 다양성 사이에서 레드 드레스가 찬란한 빛처럼 자리합니다. 쿠튀리에 크리스챤 디올이 생명의 색이라 일컬었던 레드는 디올 하우스의 강렬한 타임리스 코드를 품은 그래픽적인 화이트 폴카 도트 룩과 콘트라스트를 이룹니다.

 이 특별한 작품은 저마다 감성과 꿈, 행동의 교차점에서 개념적으로 경험하고 문화적인 접근으로서 쿠튀르의 모더니티와 존재의 의미라는 레종데트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탈리아의 노하우와 크리스챤 디올이 남긴 탁월함의 유산을 함께 이어가며, 자신의 헌신을 담은 그만의 매니페스토를 써 내려갑니다.

  • 디올 하우스의 친구이자 사진작가인 브리짓 니데르마이르는 환상적인 이 새로운 작업을 위해 상징적인 인물 사진과 순수 예술 사이에 자리한 연금술과 같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새롭게 창조했습니다. 사진의 연출 속에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에게 영감을 준 크리스챤 디올의 “여성의 곡선을 본뜬 입체감 있는 드레스로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고 싶었다”는 바람을 그대로 풀어내며, Dior의 헤리티지와 창조적 열정의 중심에 자리한 고유한 양식을 표현했습니다.

  • 사진작가의 모던한 시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만나 아이콘과 액세서리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웨이스트 라인에 스타일링한 30 Montaigne 박스 백, 무광의 Lady Dior MyABCDior 백, 마법 같은 매력의 Dior Tribales 귀걸이, 그리고 크리스챤 디올의 영원한 카리아티드 미차 브리카르를 연상시키는 에센셜 베일 버킷모자까지, 개성 있고 추상적인 연출을 만나보세요. 예술적인 디테일과 클래식한 여성미의 본질에 더해 남다른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