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컬렉션

  • 신체의 움직임에 찬사를 보내는 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춤의 세계에서 얻은 영감이 담겨있습니다.  지금 그 첫번째 제품들을 온라인에서 만나보세요. 

신세계 강남 2019봄-여름 컬렉션 팝업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디올 하우스는 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과 My ABCDior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 오픈합니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아트 오브 무브먼트의 정수를 담은 만화경 플로럴 모티브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최신 컬렉션에 영감을 불어넣은, 해방적 행위로서의 춤의 개념을 재해석해 선보입니다.신세계 백화점을 위해 특별히 셀렉된 익스클루시브 레이디 디올 백과 아이코닉 쟈디올 슈즈를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강남 신세계 백화점 팝업 스토어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델들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My ABCDior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레이디 디올 백과 트라이벌 이어링, 미차 스카프, 브레이슬릿, 링 그리고 아이폰 케이스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폰트의 독특한 골드 또는 페일 골드 메탈 레터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My ABCDior 서비스는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서 처음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