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쥬 오 드 뚜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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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쥬는 사막의 태양 아래 펼쳐진 하얗게 불타는 대지와 그 위를 드리운 끝없는 푸른 하늘, 그 광활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

시트러스의 향기가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앰브록산의 고귀한 앰버, 자연에서 탄생한 수지 엘레미와 우디 노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특유의* 대담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소바쥬만의 시그니처 향은 어디에 있어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신 듯 상쾌한 향을 선사하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대담한 구성으로 강인한 남성성의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의 뒷면 (오 드 뚜왈렛 30ml) 또는 하단 (오 드 뚜왈렛 100ml)에 "리필러블(REFILLABLE)" 문구가 적힌 소바쥬 오 드 뚜왈렛 30ml 및 100ml 보틀과 호환되는 제품입니다.

* 자사 내

리필 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난 소바쥬

디올 하우스 퍼퓨머,
프랑소와 드마쉬의 작품

  • "소바쥬는 광활하고 무한한 대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야성과 고상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심하게 선별한 자연 원료를 풍부하게 담아 야생의, 고결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프랑소와 드마쉬,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강렬함과 고귀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향수

    • 페퍼향이 더해진 베르가못의 상쾌함
    • 산뜻하고 우디한 오 드 뚜왈렛
    • 엠버 우드의 고귀한 여정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통해 디올이 탄생시킨 향수

    •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는 특별한 재배 조건을 통해 생산된 자연 그대로의 진귀한 원료로 자연에 대한 찬가와도 같은 특별한 향을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향 가운데, 특히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못 향은 특별한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비옥한 토양에서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 따라 자라난 베르가못은 특별한 추출 과정을 거쳐 잊을 수 없는 뉘앙스를 풍기는 강렬한 향을 선사합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기술과 더불어 디올은 현지 생산자들과 협업하여 독특하고도 다채로운 베르가못의 향을 끌어내는 지속 가능한 전문 기술을 통해 디올 하우스 고유의 시그니처 향을 탄생시켰습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무한한 대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