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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망 데 쟝주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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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망 데 쟝쥬는 꽃향기로 가득한 그라스의 자스민 꽃밭을 거닐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프랑스 남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향수는 니스의 전설적인 베 데 앙쥬 (Baie des Anges)를 떠올리게 합니다.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의 메시지
“저는 바람결에 과일 향이 은은하게 풍겨오는 초가을 그라스의 꽃밭을 거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계절은 마지막 자스민 꽃들을 수확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마치 꽃으로 담근 술처럼 감미로운 향기를 선사합니다. 늦여름의 온화한 날씨에 찬사를 보내는 듯한 쟈스망 데 쟝주는 설탕에 절인 달콤한 살구 향이 느껴지는 플로럴-프루티 계열의 향수입니다.”

계열
자스민의 야생적인 느낌을 배제하여 놀라움이 가득한 이 향수는 프루티 플로럴 향기를 선사합니다. 여름 내내 햇살을 가득 머금은 꽃에서는 부드럽고 달콤한 살구 노트의 향이 피어나며 풍성한 프루티 향수를 완성합니다.

강도
강렬한 플로럴 향의 쟈스망 데 장쥬는 수확의 시기가 끝날 때쯤의 자스민 꽃을 감미롭게 재해석한 향수입니다.
늦여름과 같은 향기가 공기 중으로 은은하게 퍼져 나갑니다.

컬러
살구 리큐어처럼 달콤한 오렌지 옐로우 컬러에 감싸진 섬세한 자스민 꽃잎의 천상과도 같이 깨끗한 화이트 컬러


관능적이고 본능적인 매력이 집중된 향은 단 몇 방울만으로도 즐거운 한 여름날처럼 오랜 향기를 선사합니다. 살구향이 더해진 달콤한 자스민 향을 담은 자스민 데 쟝주는 프루스트의 마들렌처럼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쟈스망 데 쟝쥬만의 특징
자스민을 재해석한 이 향수는 자스민의 야생적인 측면과는 상반된 시럽처럼 달콤한 향기를 선사합니다.

어울리는 제품
쟈스망 데 쟝쥬 리퀴드 핸드 솝 & 쟈스망 데 쟝쥬 바디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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