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룩 1947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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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크리스챤, 당신의 드레스는 정말 뉴 룩(New Look) 그 자체이군요!"
1947년 2월 12일, 크리스챤 디올의 첫 런웨이 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 뉴 룩 1947의 이름은 이 혁신적인 컬렉션을 마주한 하퍼스 바자의 전설적인 편집장 카멜 스노우(Carmel Snow)의 감탄 어린 찬사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의 메시지
“뉴 룩의 여성미는 항상 저에게 영감을 선사합니다. 얇고 가느다란 허리를 강조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패브릭을 사용하여 부풀린 스커트처럼, 장미와 쟈스민 향이 풍부하게 펼쳐지는 향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매혹적인 튜베로즈가 이 화려한 원무의 생동감을 표현해 줍니다.”

계열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혁신적인 꾸뛰르 스커트를 연상시키는 로즈, 자스민 그리고 튜베로즈로 구성된 아름다운 부케가 풍부한 플로럴 향기를 선사합니다.

강도
뉴 룩 1947은 강렬한 플로럴 향기와 함께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이 향수는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켰던 크리스챤 디올의 첫 번째 런웨이 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컬러
크리스챤 디올의 첫번째 바(Bar) 수트를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특히 향수를 통해 피어나는 튜베로즈와 자스민 꽃잎을 닮은 화이트 컬러.


뉴 룩 컬렉션을 대표하는 바(Bar) 수트처럼, 뉴 룩 1947은 로즈와 쟈스민의 선명한 향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뉴 룩 1947만의 특징
플로럴 향기 사이로 살며시 모습을 드러내는 튜베로즈 향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은밀하게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어울리는 제품
30 몽테뉴 캔들 & 로즈 이스파앙 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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