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쥬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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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상쾌한 노트가 따뜻한 오리엔탈 톤과 어우러지며 농도 깊은 강렬함을 남기는 소바쥬의 새로운 해석.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는 짙푸른 밤 하늘 아래 자연 그대로의 광활한 대지에서 영감을 받아 공중으로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향기를 구상했습니다.
황혼이 내려앉은 광활한 대지에서 펼쳐지는 마법같이 풍부하고 자극적인 자취를 남기는 새로운 향수입니다.

디올의 홀리데이 무드로 장식된 기프트를 만나보세요

디올 하우스 퍼퓨머, 프랑소와 드마쉬의 작품

거친 불꽃처럼 야성적인 매력의 향수

야성적이고
스리랑카산 샌달우드를 위한 디올의 노력

  • 디올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10여 년간 협력해온 스리랑카 농원에서,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혹독한 자연 환경에 노출된 나무들은 스스로 나뭇가지와 잎을 무성하게 키워갑니다. 때로는 100여년의 세월 속에서 12m까지 성장해 나갑니다! 이렇게 오랜 인내의 시간을 겪으며 자라난 샌달우드는 소바쥬의 원료가 되어 강렬하며 풍부한 샌달우드 에센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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