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하운즈투스 미차 스카프 베이지 & 블랙 실크 트윌

상품번호: 04DHT106I616_C183

1948년 여성복 컬렉션에 클래식한 남성복 패브릭을 혁신적으로 차용했던 Dior의 매력이 깃든 베이지, 블랙 하운즈투스 미차 스카프입니다. 실크 트윌 소재로 제작했으며 끝부분을 사선으로 마감했습니다. 가늘고 긴 스타일로 콘트라스트 밴드에 새겨진 대문자 Christian Dior 시그니처와 상징적인 주소 30 Montaigne가 돋보입니다. Dior이 ‘암표범’이라 부른 전설적인 뮤즈 미차 브리카르에게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으로, 목에 감싸거나 손목에 묶어 완벽한 피니시 터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베이지와 블랙 하운즈투스 패턴
  • 콘트라스트 밴드 Christian Dior 30 Montaigne 시그니처
  • 끝부분 사선 처리
  • 목을 감싸거나 손목에 묶을 수 있으며, 백에 포인트로 장식 가능
  • 크기: 6cm x 105cm
  • 실크 트윌 100%
  • 이탈리아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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