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H” ABCDior 미차

상품번호: 81ABC106H600_C730
브라운 실크 트윌 “Homme” ABCDior 미차, 6 x 100cm, 메탈 소재의 알파벳 및 심볼을 선택하여 맞춤 제작 가능.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에게 있어 남성성은 항상 여성성과동반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역시 테일러링의 엄격한 코드와 실크의 섬세함을 결합한 세련된 조화를 선보입니다. 이러한 복합성은 필연적이며, 남성은 여성의 또 다른 분신이자 그 반대이기도 합니다.

상품번호 : 81ABC106H600_C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