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화이트 “L” ABCDior 미차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이는 1949년 크리스챤 디올의 애프터눈 드레스의 이름이기도 했습니다(모델 번호: 90번). 처음에는 건축가와 정원사가 되는 것에 열정을 품었던 크리스챤 디올에게 미로 역시, 예술을 통해 수수께끼와 굴곡을 만들어내는 (불)가능함과 위대한 아포리아의 영역이었습니다.

상품번호 : 81ABC106L600_C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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