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 “P” ABCDior 미차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새의 귀여운 깃털은 모자 위에서 훌륭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깃털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우스꽝스럽지 않고 매력적인 터치를 모자에 더해줍니다.” 크리스챤 디올. 깃털은 마스크와 마찬가지로 디자이너가 강조한 무도회 의상에 화려함을 선사합니다. 그는 윈저 공작 부인을 위해 검은 깃털이 장식된 아이보리 새틴 마스크를 디자인했습니다.

상품번호 : 81ABC106P600_C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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