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S” ABCDior 미차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키워드와 예술 사조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2018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과 이번 컬렉션에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1930년대부터 크리스챤 디올은 자신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었던 레오노르 피니(Leonor Fini)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와 같이, 이러한 운동을 이끌었던 많은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상품번호 : 81ABC106S600_C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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