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U” ABCDior 미차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세계는 그가 거쳐온 모험과, 앞으로 만나게 될 모험들을 예언해 준 보름달(Pleine Lune, 1950 봄-여름 컬렉션 이브닝 드레스 중 하나의 이름)과 다른 별들로 반짝였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또한 자신의 자수 장식 드레스 중 18번(그가 가장 좋아한 숫자는 8번) 드레스에 그리스 신화의 처녀신이자 인류의 마지막 불사신이었던 아스트라이아(Astrée)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상품번호 : 81ABC106U600_C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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