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화이트 “V” ABCDior 미차

₩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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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카프를 통해 수수께끼처럼 구성된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를 레터와 이미지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갤러리에 전시회를 열었던 초현실주의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유희인 수수께끼는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카프 컬렉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파도가 삶 그리고 그랑빌에서 보낸 크리스챤 디올의 어린시절 저택과 절벽을 감싸주었던 바다의 움직임이라면, 화가와 디자이너들의 예술적인 움직임 역시 그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간결함 속의 품격과 실루엣을 선사하는 꾸뛰르의 “파도(vague)”는 디자이너가 자신의 코트와 오버코트를 묘사하기 위해 사용한 형용사입니다.

상품번호 : 81ABC106V600_C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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