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 하우스에서 선보인 데뷔 패션쇼의 시그니처 슈즈로, 튜뷸러 솔을 활용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빈티지 드라이빙 슈즈를 볼드하게 해석한 디올 로디(Dior Roadie) 레이스업 부츠입니다. 보강재 처리가 되지 않은 구조로 기술적 탁월함을 구현하며 유연하고 편안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상품번호: 3BO397ACO_H716
2026 여름 패션쇼
주요 소재: 누벅 & 스웨이드 카프스킨
램스킨 안감
옆면 디올 시그니처 자수
슈텅 및 힐의 디올 시그니처 엠보싱
패딩 칼라 디테일의 하이탑 디자인
디올 시그니처 스웨이드 카프스킨 팁 디테일의 코튼 레이스업 클로저
디올 시그니처 디테일의 가죽 슈레이스 루프
까나쥬 모티브 인그레이빙 및 CD 시그니처 인서트 디테일의 2-파트 베이지 러버 솔
튜뷸러 구조
더스트 백 포함
추가 슈레이스 세트 제공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슈즈 상단 높이: 10cm
정사이즈로 제작된 디자인으로, 평소 사이즈를 권장합니다.
무게: 530g
무게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품 소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디올 로디 레이스업 부츠를 착용해 보세요
클릭하거나 스냅챗에서 QR 코드를 스캔하여 증강 현실로 디올 로디 레이스업 부츠를 착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