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로디 로퍼

    •  블랙 그레인 카프스킨

    상세 설명

    디올 하우스의 조나단 앤더슨이 튜뷸러 솔과 함께 클래식한 드라이빙 슈즈를 우아하게 해석해 선보이는 디올 로디(Dior Roadie) 로퍼입니다.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는 앞면 메탈 CD 버클이 돋보입니다. 내구성 좋고 유연한 로퍼로, 걷기 편안한 러버 솔로 완성되었습니다. 버뮤다 쇼츠 또는 진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3LO192YJK_H500

    • 주요 소재: 카프스킨

    • 램스킨 안감

    • 뱀프의 팔라듐 피니시 메탈 CD 버클

    • 힐의 디올 시그니처 엠보싱

    • 까나쥬 모티브 인그레이빙 및 CD 시그니처 인서트 디테일의 2-파트 러버 솔

    • 튜뷸러 구조

    • 더스트 백 포함

    •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 정사이즈로 제작된 디자인으로, 평소 사이즈를 권장합니다.

    • 무게: 415g

    • 무게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품 소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