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프 플레어 진
블루 스톤워싱 코튼 데님
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하우스 데뷔 패션쇼에서 우아한 플레어 실루엣 및 언발란스 드레이프-이펙트와 함께 선보인 진입니다. 블루 컬러의 스톤워싱 코튼 데님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양 옆면의 슬릿 포켓, 뒷면의 패치 포켓, 뒷면의 디올 가죽 자크론 라벨 및 실버 피니시 메탈 CD 링이 특징입니다. 재킷과 세트로 매치하여 스타일을 완성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622P89A3217_X5751
2026 봄-여름 패션쇼
벨트 고리
뒷면 실버 피니시 메탈 CD 시그니처 링
CD 시그니처 버튼 클로저
뒷면 디올 가죽 자크론 라벨
안감 없음
면 100%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플레어 컷
모델은 181cm이며 36(FR)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