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way
플래스트런 스웨터
블랙 캐시미어 니트 & 화이트, 블랙 실크
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하우스 데뷔 패션쇼에서 디올 하우스의 테일러링 전통을 재정의하여 선보인 스웨터입니다. 블랙 캐시미어 니트와 화이트 및 블랙 컬러 실크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블랙 파이핑 디테일의 버튼 플래스트런, 화이트 새틴 스캘럽 윙 칼라, 가장자리 리브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패션쇼의 무드를 반영하여 니트 쇼츠와 함께 꾸뛰르 룩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624S85A1E83_X9000
2026 봄-여름 패션쇼
앞면 버튼 플래스트런
CD 마더오브펄 버튼 및 실버 피니시 메탈 버튼
리브드 밑단과 커프스
안감 없음
캐시미어 70%, 실크 30% (14게이지)*
이탈리아 제조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시고, 부드럽게 드라이클리닝하세요.
*보통 두께의 니트 소재입니다.
사이즈 가이드
레귤러 핏
롱 슬리브
모델은 179cm이며 36(FR)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