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하우스 데뷔 패션쇼에서 무슈 디올의 H 라인 디자인을 재해석하여 디올 하우스 헤리티지를 오마주해 선보인 바(Bar) 재킷입니다. 블랙 컬러의 버진 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핏감 있는 웨이스트가 디자인에 구조감을 더합니다. 새틴 디테일 및 옆면의 플랩 포켓이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세련된 무드의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은 모던하면서도 타임리스한 재킷입니다.
상품번호: 683C250B1089_C900
2026 여름 패션쇼
새틴 디테일
핏감 있는 웨이스트
피크 라펠
새틴 커버 2-버튼 더블 브레스트
옆면 플랩 포켓
겉감: 버진 울 100%, 안감: 비스코스 52%, 면 48%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피티드 실루엣
핏감 있는 효과의 웨이스트와 와이드한 숄더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평소 사이즈로 주문할 것을 권장합니다.
모델은 188cm이며 48(FR)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