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리스 진

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의 데뷔 디올 하우스 패션쇼에서 무슈 디올의 1948년 카프리스 디자인에 대한 조나단 앤더슨의 오마주로서 선보인 카프리스(Caprice) 진입니다. 블루 컬러의 코튼 트윌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앞면의 러플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이번 컬렉션의 하이넥 셔츠와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683D199A3063_C540

  • 2026 여름 패션쇼 아이템

  • 앞면 러플

  • 메탈 CD 시그니처 디테일

  • 벨트 고리

  • 히든 버튼 클로저 및 CD 메탈 버튼

  • 옆면 슬릿 포켓

  • 뒷면 패치 포켓

  • 면 100%

  •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 컴포터블 핏

  • 밑단 폭: 38cm (46 사이즈)

  • 모델은 188cm이며 46(FR)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