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이 정원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디올 트라이벌(Dior Tribales) 귀걸이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근면과 우아함의 화신으로 여기며 자신의 아뜰리에와 작품들에 종종 등장시켰던 비에 대한 시적인 표현이 돋보입니다. 홀마크 레진 펄로 제작되었으며, 정교하게 조각한 비 장식의 골드 피니시 메탈 CD 시그니처로 완성되었습니다. CD 가든 라인의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E4593WOMRS_D301
화이트 레진 펄
CD 시그니처
비 디테일
골드 피니시 메탈
뒷면 일체형 펄 잠금장치
세트로 판매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귀걸이 높이: 1.4cm
레진 펄 지름: 0.6cm, 1.4cm
CD 크기: 1.5 x 0.9cm (길이 x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