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트라이벌 귀걸이
골드 피니시 메탈, 화이트 레진 펄, 크리스탈
예상 수령일 : 10월 7일 이후
상세 설명
디올 하우스와 조나단 앤더슨이 즐겨 사용하는 럭키 참을 새롭게 해석한 디올 트라이벌(Dior Tribales) 귀걸이입니다. 홀마크 레진 펄로 제작되었으며, 크리스탈을 섬세하게 파베 세팅한 골드 피니시 메탈 오픈워크 클로버와 중앙에 우아하게 자리한 CD 시그니처가 특징입니다. 다양한 CD 샤이니 클로버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E4879WOMCY_D319
크리스탈
화이트 레진 펄
CD 시그니처
클로버 디테일
골드 피니시 메탈
뒷면 일체형 펄 잠금장치
세트로 판매
포르투갈 제조
사이즈 가이드
귀걸이 높이: 2.7cm
레진 펄 지름: 0.6cm, 1.2cm
클로버 크기: 1.5 x 2.1cm (길이 x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