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Le Tour du Monde en 80 Jours)’ 초판 커버를 그려내며 조나단 앤더슨의 꿈의 라이브러리에 자리한 북 커버 트레이입니다. 화이트 포슬린 소재로 제작된 트레이로, 인테리어에 볼드한 터치를 더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북 커버 아이템과 매치해 문학과 상상력에 대한 타임리스한 찬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포슬린 100%
프랑스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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