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팡타스티크 보야주 드 무슈 디올 컬렉션에서 디올 하우스의 창립 꾸뛰리에가 그토록 사랑했던 상상력과 여행 테마를 시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디너 접시 6개 세트입니다. 24K 골드 장식의 화이트 리모주 포슬린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동화 같은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각 접시에 디올 하우스 코드와 함께 멀티 컬러 디자인으로 그려낸 핫 에어 벌룬이 특징입니다. 테이블에 몽환적인 터치를 더할 수 있으며, 이번 컬렉션의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해 환상적인 무드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리모주 포슬린 100%
24K 골드 트리밍
프랑스 제조
디너 접시 6개 세트 구성
부드럽게 손 세척
비연마성 수세미로 세척
전자레인지 사용 금지
웹사이트의 제품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만 제공됩니다. 최근 일부 메종 제품에 있었던 디자인 변경/업데이트로 인해 제품의 디올 시그니처 형태 또는 마킹 위치가 이미지와 약간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