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이 아티스트 데임 막달레나 오둔도의 유기적이고 조각적인 미학을 통해 디올 하우스 코드를 재해석하여 도예 스타일로 선보이는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입니다. 수작업으로 구현한 파티나를 통해 소재의 깊이, 미묘한 뉘앙스, 유니크한 캐릭터를 표현한 카프스킨 소재의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톤온톤 D.I.O.R. 블록 참으로 완성된 스몰 백으로, 매우 모던한 스타일의 핸드 백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주요 소재: 카프스킨
테크니컬 패브릭 & 램스킨 안감
앞면 톤온톤 메탈 D.I.O.R. 블록 참
내부 드로우스트링 파우치
더스트 백 포함
이탈리아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