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디올 뚜주흐(Dior Toujours) 버티컬 토트백입니다. 디올리비에라(Dioriviera) 캡슐 컬렉션 아이템으로, 아티스트 크리스챤 베라르의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조나단 앤더슨의 시그니처 보우를 재해석한 멀티 컬러 디올 보우 모티브로 장식되었습니다.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 및 매치되는 디자인의 파우치가 있어 데일리 소지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슬림한 가죽 스트랩 클로저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CD 락 잠금장치의 D를 돌려 실루엣 옆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죽 탑 핸들 및 탈착식 가죽 스트랩을 갖춘 스몰 백으로, 핸드백,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주요 소재: 코튼, 카프스킨, 테크니컬 패브릭
코튼, 린넨, 카프스킨 안감
더블 클로저: 버클에 꿰는 구조의 슬림한 스트랩 & CD 락 잠금장치 디테일의 스트랩
페일 골드 피니시 메탈 D.I.O.R. 블록 참
카드 수납용 내부 슬립 포켓
가죽 탑 핸들
탈착식 가죽 스트랩
더스트 백 포함
이탈리아 제조
*크리스챤 베라르 작품 © ADAGP, Paris 2026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