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디올 뚜주흐(Dior Toujours) 백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신선한 파스텔 컬러로 재해석한 디올 오블리크 워시드 자카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 및 매치되는 디자인의 파우치가 있어 데일리 소지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슬림한 가죽 스트랩 클로저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CD 락 잠금장치의 D를 돌려 실루엣 옆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작은 노치를 통해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죽 탑 핸들 덕분에 핸드백이나 숄더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미디엄 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