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세련되고 타임리스한 디자인의 디올 자르댕(Dior Jardin) 여권 케이스입니다. 까나쥬 램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심벌인 럭키 참을 조나단 앤더슨이 새롭게 디자인한 디올 클로버 모티브의 자수로 장식되었습니다. 앞면의 디올 시그니처 인장으로 완성되었으며, 여권을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슬립 포켓 2개와 카드 슬롯 3개가 있습니다. 모든 백에 쓱 넣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다양한 디올 클로버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S2418PUQG_M03S
주요 소재: 램스킨
테크니컬 패브릭 안감
앞면 디올 시그니처 인장
내부 슬립 포켓 2개
카드 슬롯 3개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크기: 9.5 x 14 x 2cm (길이 x 높이 x 너비)
사이즈 및 무게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품 소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