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디올 달리아 지갑
핑크 까나쥬 램스킨 & 화이트 퍼니 버니 자수
상세 설명
유쾌하고 실용적인 에센셜 디자인의 달리아 디올(Dahlia Dior) 지갑입니다. 아티스트 실뱅 쇼메의 작품을 기리는 아이템으로, 핑크 까나쥬 램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크리스마스 무드를 세련되고 흥미롭게 그려낸 장난스러운 퍼니 버니 모티브 자수가 특징입니다. 앞면의 디올 시그니처가 돋보이는 넉넉한 공간의 시크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퍼니 버니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S4603OFNB_M19I
주요 소재: 램스킨 & 테크니컬 패브릭
테크니컬 패브릭 & 램스킨 안감
스냅 클로저
앞면 골드 톤 디올 시그니처 인장
카드 슬롯 6개
슬립 포켓 4개
지폐 수납공간 1개
지퍼 포켓 1개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크기: 11.5 x 9 x 2cm (길이 x 높이 x 너비)
사이즈 및 무게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품 소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