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심벌이자 럭키 참을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디올 클로버 백 참입니다. 핑크 컬러의 카프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섬세한 레드 및 블랙 래커 레이디버그와 디올 인그레이빙 실버 피니시 메탈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다양한 백에 유쾌하고 컬러풀한 터치를 더하기 좋습니다.
상품번호: V1867WOMCL_D26K
디올 시그니처 인그레이빙
레드 & 블랙 래커 레이디버그 디테일
실버 피니시 메탈
핑크 카프스킨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길이: 22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