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댕 디 아틀리에 디올 백 참
송주 핑크 & 그린 램스킨, 실버 피니시 메탈, 그린 스레드
예상 수령일 : 10월 7일 이후
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이 정원과 꾸뛰르에 대한 크리스챤 디올의 열정을 기리며 유쾌하게 디자인한 자르댕 디 아틀리에 디올(Jardin d'Atelier Dior) 백 참입니다. 실버 피니시 메탈 소재로 조각하고 디올 시그니처 인그레이빙을 새긴 심블과 그린 스레드를 더한 디올 인그레이빙 보빈이 특징입니다. 송주 핑크(Songe pink) 컬러의 램스킨 보우로 완성되었으며 다양한 백에 손쉽게 달 수 있습니다.
상품번호: V1968WOMLB_D03X
디올 시그니처 인그레이빙
보우 디테일
심블 및 보빈 디테일
그린 스레드
실버 피니시 메탈
송주 핑크 & 그린 램스킨
이탈리아 제조
사이즈 가이드
길이: 2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