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의 창의적인 비전을 담아 유쾌한 목가적 테마를 선보이는 디올 크레아튀르 꾸뛰르(Dior Créatures Couture) 백 참입니다. 섬세하게 조각한 페일 골드 피니시 메탈 심블, 디올 시그니처 디테일의 기능적인 핑크 카프스킨 줄자, 안전핀이 스네일을 연출합니다. 코드를 이용해 손쉽게 달 수 있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백에 흥미로운 터치를 더할 수 있으며 다른 디올 하우스 백 참들과 유쾌하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디올 시그니처
심블, 줄자, 안전핀 디테일
페일 골드 피니시 메탈
핑크 카프스킨
이탈리아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