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한 매력의 새로운 우디 향수, 디올 파라다이스
라 콜렉시옹 프리베를 위한
프란시스 커정의 재해석
“디올 파라다이스는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프랑스 남부를 향기로 표현하고자 하는 저의 열망에서 탄생했습니다. 샤토 드 라 콜 누와르의 광활한 과수원, 특히 크리스챤 디올이 기르고 싶어했던 수백 그루의 아몬드 나무를 연상시키고 싶었습니다.”
-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
라 콜렉시옹 프리베: 디올 파라다이스
햇살을 머금은 우디 향
생기 넘치는 만다린의 상쾌함이 감미로운 아몬드 노트의 부드럽고 달콤한 향과 어우러지며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했던 오르쟈 시럽을 떠올리게 합니다. 매력적인 하트 노트는 우디 플로럴 어코드와 대비를 이루며, 그 뒤로 강렬하고 풍성한 통카빈 노트가 잔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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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뛰르 리미티드 에디션
여름을 담은 꾸뛰르 감성
이번 여름, 디올의 아이코닉 향수인 쟈스망 데 쟝주와 그리 디올이 독창적인 향의 실루엣을 담은 디올 파라다이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아티스트 크리스챤 베라르(Christian Bérard)의 아이코닉 오리지널 디올 까나쥬 모티프를 재해석한 꾸뛰르 케이스에 담겨 출시되며, 여름의 햇살을 담은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쓰 & 바디 리추얼
감각적인 경험
쟈스망 데 쟝주 배쓰 앤 바디 리추얼
풍성한 텍스처로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고, 쟈스망 데 쟝주의 달콤한 향기를 더해주는 향기로운 리추얼을 만나보세요.
그리 디올 배쓰 앤 바디 리추얼
풍성한 텍스처로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고, 그리 디올의 신비로운 시프레 노트를 더해주는 향기로운 리추얼을 만나보세요.
파이널 터치
인그레이빙부터 꾸뛰르 케이스까지, 디올 서비스를 통해 맞춤 기프트를 완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