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링 티셔츠

    상세 설명

    조나단 앤더슨이 선보인 첫 디올 하우스 컬렉션의 매니페스토로, 마를레네 디트리히가 알프레드 히치콕에게 단호히 던졌던 명언 ‘노 디올, 노 디트리히’를 새긴 티셔츠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코튼 저지 소재로 제작된 레귤러 핏 티셔츠로, 모든 시즌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습니다.

    상품번호: 623T14A4E16_X0100

    • 앞면 노 디올, 노 디트리히 레터링

    • 안감 없음

    • 면 100%

    • 이탈리아 제조

    •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시고, 부드럽게 드라이클리닝하세요.

    사이즈 가이드

    • 레귤러 핏

    • 모델은 179cm이며 S(FR)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