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 스웨터

    상세 설명

    조너선 앤더슨의 첫 디올 하우스 컬렉션의 매니페스토로, 마를레네 디트리히가 알프레드 히치콕에게 단호히 던졌던 명언 ‘노 디올, 노 디트리히’ 자수가 돋보이는 스웨터입니다. 그레이 컬러의 캐시미어 니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레귤러 핏과 가장자리 리브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모든 시즌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습니다.

    상품번호: 624S57A0E48_X8330

    • 앞면 ‘노 디올, 노 디트리히’ 자수

    • 리브드 칼라, 밑단, 커프스

    • 안감 없음

    • 캐시미어 100% (7게이지)*

    • 이탈리아 제조

    •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하시고, 부드럽게 드라이클리닝하세요.

    *두툼하게 짠 헤비게이지 니트입니다.

    사이즈 가이드

    • 레귤러 핏

    • 롱 슬리브

    • 자세한 사항은 사이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