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르 보들레르의 레 플뢰르 뒤 말(악의 꽃) 초판 커버를 그려내며 조나단 앤더슨의 꿈의 라이브러리에 자리한 미차 스카프입니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실크 트윌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포인트 엣지 디테일의 타임리스한 긴 실루엣, 디올 시그니처, 톤온톤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 밴드 장식이 특징입니다. 목이나 손목, 백에 묶어 모던한 분위기의 다양한 룩에 피니시 터치를 더하기 좋습니다.
블루 & 화이트 레 플뢰르 뒤 말 프린트
디올 시그니처
톤온톤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 밴드
포인트 엣지
실크 트윌 100%
이탈리아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