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지널스
디오리지널스 컬렉션은 디올 하우스의 향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역사에 길이 남을 13가지 시그니처 향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향수들은 오리지널 향수를 다시 한번 새로이 발견하려는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의 손길을 거쳐 복원되었습니다. 향수들은 크리스챤 디올의 최초 아이코닉 향수들을 담았던 1948년의 ‘오벌’ 보틀에 담겨 선보입니다.
고귀한 플로럴 원료를 중심으로 조화를 이루는 화사한 시그니처 향으로, 크리스챤 디올의 꽃과 정원을 향한 열정을 기리는 향입니다.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시프레는 시대를 초월한 모던한 감각으로 자유로운 여름날의 에너지와 시트러스의 밝은 노트의 매력을 드러냅니다.
풍성하게 퍼지는 강렬한 향수는 시더, 샌달우드, 우드와 같은 진귀한 우드 향을 중심으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