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커버 컬렉션
디올 하우스의 타임리스한 상징인 디올 북 토트백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에 의해 재해석되었습니다. 고전 문학 작품에 대한 경의를 담아 탄생한 새로운 북 커버 토트백은 19세기와 20세기 소설의 초판 표지를 표현한 자수로 장식되었습니다. 파우치, 지갑 및 레디-투-웨어 아이템 또한 문학 작품의 제목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작가 앙헬 샤트네는 센강의 강둑을 따라 자리한 아이코닉한 부키니스트 가판대에서 다양한 작가, 서적상, 문학 애호가들을 촬영했습니다.
라지, 미디엄, 미니의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 북 커버 토트백은 디올 하우스 아뜰리에의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유쾌하고 실용적인 라지 버전은 자석 잠금장치가 있어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미디엄과 미니 버전은 길이 조절 가능한 탈착식 숄더 스트랩이 있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앞면의 정교한 디올 시그니처 자수가 마무리 터치를 더합니다.


16 아이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