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로디 스니커즈

노하우

디올 로디 스니커즈

나폴레옹 3세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1947년 첫 번째 패션쇼에서 선보인 이후 클래식한 디올 하우스 코드가 된 까나쥬 모티브가 슈즈 솔에 유쾌한 그립감을 더하며, 바닥에 닿는 모든 곳에 디올 시그니처를 남깁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디올 로디 슈즈는 매우 유연한 구조와 독창적인 디자인적 디테일을 결합했습니다. 유쾌한 무드와 편안함을 제공하는 이 스니커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장인의 수제작 제조 공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까나쥬 인그레이빙 솔부터 누벅과 스웨이드 인서트의 그래픽적인 조합까지, 모든 디테일은 디자인에 대한 탁월한 접근 방식을 반영합니다.

‘진행 중인 작업’ 무드를 반영한 핸드 스티칭 솔기는 의도적으로 보이게 한 로우 엣지가 돋보입니다 양 옆면에 디올 시그니처 자수 또는 핫스탬핑 장식이 있습니다